넷플릭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워크숍...“콘텐츠로 언어 장벽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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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워크숍...“콘텐츠로 언어 장벽 없앤다”

넷플릭스가 한국의 콘텐츠 산업 예비 인재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다양한 언어, 문화를 담은 K-콘텐츠가 전 세계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게 된 현지화 자막에 대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사진=넷플릭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는 넷플릭스 관계자들이 직접 연사로 참여해, 청각장애인용 자막 제작 및 자막 현지화 사례를 중심으로 콘텐츠 글로벌화 전략과 접근성 증대 노하우를 공유했다.

마크 해리슨(Mark Harrison) 넷플릭스 시니어 랭귀지 매니저는 ‘K-콘텐츠의 글로벌화’를 주제로 한국 문화가 전 세계 미디어와 일상에 깊이 스며든 현상을 조명하며, “한국 콘텐츠의 세계적 성공은 뛰어난 현지화와 접근성 확보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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