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62km 쾅' 오타니, 3일 만에 등판→투혼 발휘했는데, 홈런 '한 방'에 좌절...2⅓이닝 3실점 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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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62km 쾅' 오타니, 3일 만에 등판→투혼 발휘했는데, 홈런 '한 방'에 좌절...2⅓이닝 3실점 강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투혼을 발휘했지만, 홈런 한 방에 좌절했다.

오타니는 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월드시리즈(WS) 7차전에 선발 등판해 2⅓이닝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다저스는 오타니(투수)~윌 스미스(포수)~프레디 프리먼(1루수)~무키 베츠(유격수)~맥스 먼시(3루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토미 에드먼(중견수)~키케 에르난데스(좌익수)~미겔 로하스(2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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