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병규, 학폭 폭로자에 40억 손배소 ‘패소’···法 “허위라 단정 못 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배우 조병규, 학폭 폭로자에 40억 손배소 ‘패소’···法 “허위라 단정 못 해”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였던 배우 조병규가 해당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를 상대로 제기한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7부(이상원 부장판사)는 조병규와 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가 폭로자 A씨를 상대로 낸 4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특히 ‘A씨가 게시글을 삭제한 것이 허위임을 인정한 것’이라는 조병규 측 주장에 대해 “A씨 가 고소 및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한 두려움으로 게시글을 삭제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