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클란 라이스가 고인이 된 이모를 위해 자신의 득점을 바쳤다.
라이스는 전반 14분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빅토르 요케레스의 득점을 도왔다.
이날 라이스의 주장 견장 역시 검은색이었는데 알고보니 라이스는 경기 전 소중한 이모를 하늘로 떠나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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