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교류위워장을 맡고 있는 가수 박진영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서 기뻤다며 대중문화를 통해 한·중 양국 국민이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했다.
이 대통령과 시 주석, 박 위원장이 대화를 나누던 중 시 주석이 '베이징에서 대규모 공연을 하자'는 제안에 호응하며 왕이 외교부장을 불러 직접 지시하는 장면이 연출됐다"며 "한한령 해제를 넘어, 본격적인 K-콘텐츠 진출의 문이 열리는 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했다.김 의원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다.
박진영은 지난 9월부터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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