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우는 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구단 행사 '2025 호랑이 가족 한마당'을 앞두고 "2군에서 준비했던 게 잘 나와서 만족한다"며 "나를 알아가는 해였던 것 같다.솔직히 개인적인 목표도 없었고 그냥 잘하자는 마음으로 시즌에 임했다.후반기에 좀 떨어지긴 했지만, 활약과 부진을 모두 경험한 시즌이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특히 오선우에게 직접 타구를 쳐주는 등 오선우의 1루 수비 연습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오선우는 사령탑과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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