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이뤄진 '코리안 더비'에서 결승 골을 터트리고 팀의 대승에 앞장섰다.
이날 경기는 백승호와 포츠머스 양민혁의 '코리안 더비'로 한국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웃은 쪽은 백승호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고우석, 3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배지환은 6경기 연속 안타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원클럽맨' 차바위 은퇴
'손흥민 리그 9호 도움' LAFC, 내슈빌에 2-3으로 져 3연패
식품서 유리조각·식중독균까지…회수 연 100건 넘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