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이뤄진 '코리안 더비'에서 결승 골을 터트리고 팀의 대승에 앞장섰다.
이날 경기는 백승호와 포츠머스 양민혁의 '코리안 더비'로 한국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웃은 쪽은 백승호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샷!] "'몽골 아기 블러셔'라니…실망스럽다"
여자후배에 "내 보석, 좋아해" 공군장교 감봉…법원 "징계 정당"
[1보] 쇼트트랙 황대헌, 동계 올림픽 남자 1,500m 은메달
[올림픽] '한국 1호 금메달' 최가온, 오메가 시계 받았다…"뜻깊은 선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