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이뤄진 '코리안 더비'에서 결승 골을 터트리고 팀의 대승에 앞장섰다.
이날 경기는 백승호와 포츠머스 양민혁의 '코리안 더비'로 한국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웃은 쪽은 백승호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서혜원, 올해 초 결혼…"혼인신고 마쳐"
삼성 강민호, 포수 중책에도 KBO리그 최초 2천500경기 출장
'우영우' 작가 "넷플릭스 수익 달라"…1심 이어 2심도 패소
GS칼텍스, 챔프전 앞두고 감독 내친 도로공사 잡고 1차전 승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