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2시 44분께 경기 양주시 백석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불이 번질 것을 우려해 장비 25대와 64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검찰,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 사형 구형…"재범 위험 커"
'의대 후보 탈락' 목포대·시민단체 "부실 심사, 평가 검증해야"
'웃으면 복이와요' 원로 코미디언 유성 별세…향년 88세
대전·충남·세종 오후까지 비…낮 기온 27∼28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