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2025] 폐막일에도 긴장감 지속…경찰, 정상 출국까지 '갑호 비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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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2025] 폐막일에도 긴장감 지속…경찰, 정상 출국까지 '갑호 비상' 유지

경북경찰청은 각국 정상단의 출국이 모두 완료되는 오는 2일까지 '갑호 비상' 경계 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이날 오후 1시 구(舊) 경주역 광장에서 집회를 연다.

이에 경찰은 주요 도심 구간에 질서유지 인력을 배치하고, 비상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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