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서 발생한 뇌출혈 환자가 해경 헬기 편으로 경북 포항에 긴급 이송됐다.
A씨는 헬기에서 응급조치 받으며 육지로 이동, 오후 11시 30분께 포항경주공항에 대기 중인 119에 인계됐다.
이후 포항의 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A씨는 생명에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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