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5차전에서 정규이닝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아내며 팀 통합 우승을 확정했다.
유영찬은 지난달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 포스트시즌(PS) KS 5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무피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쾌투를 펼쳤다.
마지막 장면을 돌아본 유영찬은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해봤는데 글러브를 너무 세게 던졌다.사람들이 있는데 던져서 걱정됐다"며 "마지막 투수에 의미를 갖는 것보다 우리가 하나가 돼 우승했다는 게 더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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