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우승의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채은성은 "초반만 하더라도 평가가 하위권이었는데, 그런 걸 잘 이겨내고 한국시리즈까지 왔다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경험이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
마지막이 조금 많이 아쉽긴 한데 그래도 좋은 시즌이었다고 생각한다.
▲한 시즌 고생했고, 선수들 잘했다고 하시고 이제 또 잘 준비해서 내년에도 잘해보자는 얘기를 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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