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즌 연속 프로야구 최하위에 그친 키움 히어로즈가 재도약을 위한 담금질을 시작한다.
키움 구단은 3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태장체육단지 야구장에서 2025시즌 마무리 캠프를 한다고 1일 밝혔다.
구단은 기술 훈련 외에 선수단 멘털 관리와 부상 방지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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