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량측정의 날…국표원, 산업 발전 이끈 유공자·단체 35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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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측정의 날…국표원, 산업 발전 이끈 유공자·단체 35점 포상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계량측정의 날을 맞아 계량측정분야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에게 포상 35점을 수여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남기동 대영씨앤티 대표가 국내 업계 최초 30MN(메가뉴턴)급 대용량 힘 측정기를 개발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김대자 국표원 원장은 "첨단산업에서 계량측정을 통한 정확성 확보는 곧 국가 산업의 경쟁력과 직결된다"며 "앞으로 계량측정 인프라 구축과 제도 개선을 통해 AI·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기반을 강화하고, 산업현장에서 계량측정 기술을 발전시킨 유공자 및 유공단체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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