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공급망안정화기금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은 소요자금의 최대 100%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6차 공급망안정화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급망안정화기금 출범 1주년 성과 및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공급망기금과 공공·민간 공동투자를 통해 2500억원 규모의 '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펀드'를 조성해 자원 확보와 수입 다변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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