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을 판매해 고수익을 보장하겠다며 투자금 수십억 원을 편취한 농업법인 대표가 구속됐다.
이들은 2021년부터 3년여간 자신들이 운영하는 농장을 분양한 뒤 '투자 원금과 인삼을 제공하겠다'고 속여 피해자 100여명으로부터 70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약속과 달리 수익금을 받지 못하자 A씨를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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