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김연경, '아픈 손가락' 인쿠시…"매일 일지 쓴다더라, 꿈에 자꾸 나오는 선수" (라커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감독' 김연경, '아픈 손가락' 인쿠시…"매일 일지 쓴다더라, 꿈에 자꾸 나오는 선수" (라커룸)

김연경이 '아픈 손가락' 인쿠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1일 MBC '신인감독 김연경'의 공식 유튜브 채널 '원더독스 라커룸'에는 '[신인감독 김연경] 미방분 확신의 성장캐 인쿠시와 신인감독 연경의 대환장 모먼트' 영상이 공개됐다.

김연경은 "인쿠시 선수 같은 경우 대답은 넘버 원이다.정말 대답은 기가 막히게 한다.그 정말 착하고 성실한 목소리로 대답하는 게 꿈에 나와 힘이 든다.꿈에 계속 우리 인쿠시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아픈 손가락'인 인쿠시에 대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