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 않은 지상렬의 연애 위기에 그의 사랑을 적극 응원해온 박서진과 20년 지기 예능 단짝 김종민이 직접 집을 찾아 '구원 투수'로 나선다.
박서진은 지상렬과 신보람 사이에 드리운 먹구름의 원인을 짚기 위해 지상렬의 문제 장면들을 영상으로 보여주며 일명 '거울 치료'를 시작한다.
새 MC 이요원 또한 지상렬의 문제 행동을 지적하면서도 "두 사람의 관계가 끝났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지상렬이 신보람에게 마음이 있는 건 확실하다"며 "표현도 해봐야 느는 거다"라고 결혼 23년 차 경험자다운 현실 조언을 건네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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