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개막 후 9월 프랑스 대표팀에 승선했다가 우크라이나전 부상을 입어 한 달 넘게 결장했다.
두에의 이탈은 분명히 이강인에게는 기회다.
최근에 이강인이 계속해서 선발 또는 교체로 나선 것도 두에, 뎀벨레 등의 부상 덕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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