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패널 출연으로 시청자들에게 잘 알려진 백성문 변호사가 31일 오전 2시 8분쯤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전했다.
2007년 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2010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했다.
유족은 부인 김선영(YTN 앵커) 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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