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쿠로카와 소야, '국보'에서 빛난 성숙미…소년 키쿠오 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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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쿠로카와 소야, '국보'에서 빛난 성숙미…소년 키쿠오 열연

올가을 최고의 기대작이자 재일 한국인 이상일 감독의 역작 ‘국보’에 전작 ‘괴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아역 배우 쿠로카와 소야가 어린 시절의 키쿠오 역으로 분해 정변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일본 아카데미상까지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차세대 배우 쿠로카와 소야가 ‘국보’에서 예술과 무대에 모든 것을 건 키쿠오의 어린 시절 역을 맡아 영화의 선분량을 가득 메울 예정이다.

한편 ‘국보’는 한국인 이상일 감독의 작품으로, 일본 개봉 102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164억 엔(약 1544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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