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를 들고 나타난 국화는 27기 영식을 호명했으나, 두 사람은 알맹이 없는 대화만 나눴다.
뒤이어 '솔로민박'은 '자기소개 타임'으로 솔로남들의 근황과 여자 출연자들의 프로필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90년생으로 해양수산청 공무원으로 근무 중인 27기 영식은 "'순환 근무를 해야 하는 게 단점"'이라며 "'사투리를 쓰지만 도시 감성이 있는 남자"'라고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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