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하늘이 주연한 코미디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주말 흥행을 노린다.
이 작품은 어린 시절부터 24년 간 함께해온 친구 태정·도진·연민·금복이 함께 해외 여행을 떠나기로 하고, 갑작스럽게 옥심까지 합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31일 오전 7시30분 현재 예매 순위를 보면 '퍼스트 라이드'는 예매 관객수 약 5만6800명으로 1위, '체인소맨:레제편'은 약 5만3700명으로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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