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아이들을 예뻐하는 모습을 본 팬들이 ‘사랑스럽다’며 호평했다.
경기에 앞서 에스코트 키즈들과 기념 촬영을 마친 손흥민은 앞에 있는 아이 둘의 볼을 만지며 예뻐했다.
손흥민은 아이들을 유독 예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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