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4위, 플레이오프(PO) 진출로 2025시즌을 마무리 한 삼성은, 치열한 가을야구 기간 동안 하지 못했던 선수단 개편을 뒤늦게 시작했다.
박진만 감독과의 3년 계약도 올해로 끝났다.
삼성은 감독 선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수단 개편에 시동을 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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