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8억 원’ 에이스 블레이크 스넬(33)이 LA 다저스를 구할 수 있을까.
앞서 LA 다저스는 지난 28일 월드시리즈 3차전에서 18이닝-6시간 39분의 혈투 끝에 6-5로 승리하며 기세를 올렸다.
스넬의 5실점은 LA 다저스에게는 충격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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