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방위 국정감사에서 ‘사이버렉카’ 이슈를 다루는 가운데,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하는 은현장 씨가 국감에 출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치킨 프렌차이즈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을 매각해 수백억원대 자산가가 된 은씨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로부터 여러 의혹 제기를 받았다.
이후 은씨는 “가세연이 유명인들을 대상으로 명확한 증거나 사실관계 확인 없이 방송을 이어가고 있어 피해가 크다”고 주장하면서 지난해 11월 ‘가세연’이 발행한 총 4만 주 가운데 50%에 해당하는 2만 주를 매입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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