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월드시리즈(WS·7전 4승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토론토 2번 타자 게레로 주니어는 4타수 2안타(1홈런) 2득점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다저스는 '투수' 오타니가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6탈삼진 4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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