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주러시아대사로 이석배 전 대사가 임명됐다고 29일 밝혔다.
2019∼2022년에는 주러 대사까지 지내 외교관 경력 내내 러시아 업무를 담당한 러시아 전문가로 평가된다.
과거 정상회담에서 러시아어 통역을 맡을 정도로 언어 구사 능력이 탁월하며, 러시아에 대해 비교적 객관적 시각을 지녔다는 평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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