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주차장 신축현장서 풍림산업 하청업체 40대 근로자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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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주차장 신축현장서 풍림산업 하청업체 40대 근로자 추락사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아주대학교병원 지하주차장 신축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1명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전 8시 10분께 현장에서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을 준비하던 풍림산업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A씨(43)가 지상 개구부 위를 덮고 있던 샌드위치 판넬 위를 밟고 이동하던 중 판넬이 무게를 견디지 못해 붕괴, 약 19m 아래 지하 3층 바닥으로 추락했다.

사고 현장은 풍림산업이 시공 중인 아주대병원 지하주차장 신축 현장으로,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현장 안전조치 이행 여부와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가능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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