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경종 "청년 컨트롤타워 조직, 전북지사 직속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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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청년 컨트롤타워 조직, 전북지사 직속 설치해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북은 청년 5만8000여명 중 약 10%인 5300여명 정도가 수도권으로 순유출이 됐다.

그는 "인구문제를 보면 전북의 조직도는 과연 잘 구성돼 있는지 물어보지 않을 수 없다"며 "청년문제 전담 해결조직은 기획조정실 밑 인구청년정책과서 맡고 있는 것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청년정책이나 사업들은 각국, 실국에 흩어져 있어 하나의 컨트롤타워가 있어야 실효적인 조정이 될 수 있다"며 "도지사 직속으로 만들어서 직접 컨트롤해야 실국이 움직일 수 있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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