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결혼식 축의금 논란 속에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남양주갑)이 28일 “허의조작 정보에 휘둘리지 않도록 우리가 깨어 있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게시글에서 ‘암은 정복될 수 있다’라는 사카구치 시몬 교수의 노벨 생리학상 수상 소감을 인용, 악의적 허위조작 정보를 암세포, 암을 치료하는 조절T세포를 깨어있는 시민의 힘, 노무현 정신으로 비유했다.
그는 “암세포만을 공격해야 하는 우리 몸 면역세포들은 언제나 적과 나를 똑똑하게 구별해 선별적으로 공격해야 한다"면서 “때로 면역세포들은 판단력을 잃고 내 몸 건전한 세포를 공격하는데 요게 자가면역질환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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