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평양에서 열린 국제상품전람회를 참관하고, 중국 기업들이 북한 국가 발전 전략에 힘을 보태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주북 중국대사관은 북한의 초청에 따라 왕야쥔 대사가 27일 제17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 개막식에 참석하고 전시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이어 왕 대사는 "중국 기업이 조선(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10년간 매년 20개 시·군에 현대적인 공장을 건설한다는 정책) 등 국가 발전 전략을 도와 조선 사회주의 건설에 힘을 보태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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