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웰컴 투 찐이네’는 ‘현역가왕2’ 우승자 박서진과 준우승자 진해성이 직접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푸드 힐링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또한, 장사를 마친 뒤에는 어린 팬에게 주스를 건네며 ‘팬바보’ 면모까지 보여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박서진은 방송 내내 진해성과 특유의 투닥투닥 케미로 웃음 폭탄을 투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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