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김유정, 김영대의 처절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오는 11월 6일(목)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측은 28일, 깊고도 지독하게 얽힌 백아진(김유정 분)과 윤준서(김영대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김유정은 살아내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 역을, 김영대는 구원이 사랑이라 믿은 남자 ‘윤준서’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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