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당시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본 영화가 1천 편은 족히 넘을 텐데, 배우로서 내 작품을 얼마나 남길 수 있을까 따져보면 1백 편도 채우기 어려울 것 같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었다.
그래서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음에 품는 당시의 한국 영화가 몇 편쯤 있을 거다.
이분들이 지금까지 열정적으로 작품을 내놓는 모습을 보면 존경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론 다음 세대 감독들의 더 확장된 세계도 만나보고 싶은데 상황이 여의치 않아 아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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