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두어'를 '옥돔'으로 속여 판 제주지역 한 음식점 업주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A씨는 2023년 11월 30일부터 지난해 9월 12일까지 옥돔과 모양이 비슷한 옥두어를 '옥돔'으로 둔갑시켜 판 혐의를 받는다.
가격도 옥돔이 옥두어보다 4배가량 비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물꼬 트인 삼성 노사협상…이재용 '한가족' 호소에 마지막 절충
반크, 디즈니에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시정 촉구
경찰, '정청래 겨냥 SNS 테러모의' 수사·신변보호 착수
이탈리아서 차량돌진에 8명 다쳐…"아프리카계, 고의 돌진인 듯"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