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두어'를 '옥돔'으로 속여 판 제주지역 한 음식점 업주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A씨는 2023년 11월 30일부터 지난해 9월 12일까지 옥돔과 모양이 비슷한 옥두어를 '옥돔'으로 둔갑시켜 판 혐의를 받는다.
가격도 옥돔이 옥두어보다 4배가량 비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창업·청년 중심 '오픈 캠퍼스' 전환
남부지방 강한 소나기에 우박·돌풍까지…대구·경북 최대 60㎜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첫 현장행보 제주行…실종사건 현장 방문
시민단체, 용혜인 직권남용 고발…"부모와 공항 귀빈실 이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