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해병 특검팀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를 압수수색했다.
특검팀이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한 공수처 간부는 오 처장과 이재승 차장검사, 박석일 전 부장검사 등이다.
이후 공수처는 특검 출범 때까지 송 전 부장검사 사건을 쥐고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늘의 날씨> 일부 지역 봄비⋯일교차 15도 안팎
금호석유화학그룹, 불확실성의 파고 속 경쟁력으로 길을 찾다
<단독> 노상원·합참 간부, 수십 차례 통화, 왜?
정청래, 김관영 전북지사 현금 살포? 윤리감찰 지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