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지역지 ‘풋볼 런던’은 27일(한국시간) “지난달 맨유전에서 부상으로 교체 아웃된 이후 처음으로, 첼시는 직전 선덜랜드전에서 팔머의 부재를 뼈저리게 느꼈다.
‘풋볼 런던’은 “첼시의 공격 자원은 풍부하지만, 이날 팔머의 공백은 분명히 드러났다.
이어 “올여름 새로 데려온 주앙 페드로는 공격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이유로 영입했다.그러나 9월 이후로는 8경기 연속 무득점에 시달리고 있다.페드로 역시 팔머처럼 사타구니 부상이 잇어 폼이 급격히 떨어진 상태다.이번 경기에서도 10번 역할로 나섰지만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였다.이로 인해 첼시는 팔머의 공백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됐다”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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