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여파로 우리 사회 소득 이동성이 3년 연속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이동성은 소득 분위가 전년과 비교해 올라가거나 내려간 사람의 비율을 뜻한다.
이 중에서 소득분위 간 상향이동한 비율은 17.3%로, 하향 이동한 비율(16.8%)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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