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혜영이 결혼 21년 차에도 주방 일을 전혀 하지 않는 남편 션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어 그녀는 "저희 남자도 아예 안 한다.주방은 아예 안 한다.짜파게티나 고기 굽는 거 이런거나 하지 요리 하나도 못 한다.우리 남편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그녀는 "며느리가 요리 못해도 상관없을 것 같다.우리 아들이 해주면 되지.못하면 사먹어도 되고.괜찮다.서로 잘 했으면 좋겠다"고 쿨한 생각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