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를 열 때마다 열광적인 관객 반응을 일으켜 ‘지진급 진동을 몰고 다니는 래퍼’로 통하는 불리는 세계적인 힙합 스타의 공연다웠다.
트래비스 스캇 투어 공식 사진(사진=ⓒ Cactus Jack) “트래비스!” “트래비스!” 예정보다 30분 늦은 오후 7시 30분에 모습을 드러낸 트래비스 스캇은 자신의 이름을 연호하는 관객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으며 공연을 시작했다.
뒤이어 ‘백룸즈’(BACKR00MS)를 부르기에 앞서 트래비스 스캇은 스탠딩석 관객 4명에게 무대에 올라 뛰놀 기회를 제공하는 깜짝 팬 서비스로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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