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기자 마테오 모레토는 25일(한국시간) '파브리치오 로마노 인 이탈리아노(Fabrizio Romano in Italiano)' 동영상 채널을 통해 "손흥민의 밀란행은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상당히 낮다"고 단언했다.
모레토는 "많은 질문이 밀란과 손흥민에 쏠리고 있지만, 내가 확인한 결과 손흥민은 현재 밀란의 테이블 위에 올라와 있지 않다"며 "1월 이적시장에 손흥민을 영입하려는 구체적인 움직임은 전혀 없다"고 전했다.
손흥민의 계약서에도 동일한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유럽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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