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1960년대 미국 인기 TV 시리즈에서 따뜻한 어머니상으로 사랑받은 배우 준 록하트가 25일(현지시간) 향년 100세로 별세했다.
앞서 준 록하트는 1958년부터 1964년까지 미 CBS에서 방영된 인기 시리즈 ‘래시(Lassie)’에서 고아 소년 티미를 키우는 루스 마틴 역을 맡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우주가족 로빈슨’에서 아들을 연기했던 배우 빌 머미는 “준 록하트는 유일무이하고 재능 넘치며 따뜻하면서도 모험심이 강한 인물이었다”며 “그녀는 영원히 내가 가장 사랑하는 엄마 중 한 명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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