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의 상징이었는데…23년 만에 종영한다는 '한국 대표 장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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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의 상징이었는데…23년 만에 종영한다는 '한국 대표 장수 프로그램'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방송을 마치고 휴식기에 들어간다.

이번 방송을 끝으로 '서프라이즈'는 약 23년간 이어온 정규 편성을 잠시 멈춘다.

프로그램의 대표 출연자 김하영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인적인 소회를 드러냈다.그는 "종영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긴 신혼여행과 명절이 겹쳐 나에게 남은 촬영은 단 두 회분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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