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아세안 행사에 참석하는 만큼 오는 29일 부산에서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양국 정상이 조우할 가능성도 있다.
이 대통령은 이후 올해 아세안 의장국인 말레이시아의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와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것을 끝으로 말레이시아 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한미 및 미중 정상회담, 한중 정상회담 등 굵직한 이벤트가 줄줄이 예정돼있어 정상외교 슈퍼위크의 본 무대라고 할 수 있는 APEC 정상회의 행사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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