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이 꼰대 대기업 부장으로 변신한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가 2%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첫 화에서는 서울 자가와 대기업, 부장이라는 직함에 자부심이 큰 25년 차 세일즈맨 김낙수(류승룡 분) 부장이 임원 승진을 위해 하루하루 애쓰는 모습이 담겼다.
마음이 무거워진 김낙수는 뒤늦게 백 상무를 찾아가 조심스럽게 허 과장 이야기를 꺼내지만 허 과장을 좌천시킨 게 자신이라는 백 상무의 말에 쓸쓸하게 임원 사무실을 나서고, 곧바로 허 과장이 응급 상황에 처했다는 소식에 충격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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