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묀헨글라트바흐의 카스트로프와 뮌헨의 김민재가 동시에 선발 출전하며 코리안 더비가 펼쳐졌다.
카스트로프의 퇴장으로 10명이 된 묀헨글라트바흐는 잔뜩 웅크린 채 뮌헨의 공세를 막아냈다.
게헤이루가 골키퍼와 맞선 상황을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추가 골을 터뜨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마이쮸 토마토 없어요?"…올리브영 달군 '이 조합' 뭐길래[이 집! 지금, 이 맛]
'세메뇨 결승골' 맨시티, 첼시 꺾고 FA컵 정상...시즌 2관왕
'김민재 트로피 번쩍' 뮌헨, 최종전서 대승으로 우승 자축
"진짜 오이밖에 없네"…칼국수 1만원 시대 서브웨이 '승부수' [먹어보고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