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의 '김 부장 이야기', 시청률 2.9%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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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의 '김 부장 이야기', 시청률 2.9% 출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좌우지간 상사는 회사에 좋은 결과를 가져다준 김낙수에게 모든 공을 돌렸고, 상사의 기쁨은 김낙수로 하여금 임원 승진은 따놓은 당상처럼 느껴지게 했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뒤섞인 김낙수의 얼굴을 끝으로 '김 부장 이야기' 1회가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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