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재원이 ‘아침마당’ 하차 이유를 밝혔다.
이날 김재원은 “내가 ‘아침마당’을 9965회까지 마무리했다”며 “영광스럽지만, 한편에는 조금 부담감이 있었다, 1만회 현장에서 MC를 본다는 건 하늘에서 내린 기회라고 생각했고 나도 그걸 위해 달려왔다.
김재원은 “보통 집행부가 바뀌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그 최고봉은 MC 교체”라며 “최근 바뀐 집행부가 (‘아침마당’) MC 교체를 결정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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